공연
ROCK IN JAPAN 2026, 태풍 영향으로 19일은 예정대로... 20·21일은 계속 지켜봐야

일본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ROCK IN JAPAN FES. 2026 주최 측이 태풍 25호가 행사 기간에 미칠 영향에 대한 공지를 발표했다. 현재 예보를 기준으로 9월 19일(토)은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돼 예정대로 공연이 진행된다. 반면 9월 20일(일)과 9월 21일(월, 공휴일)은 태풍 경로와 기상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해당 태풍은 공지 전날 밤 9시경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영 조정 및 정보 확인 방법
주최 측은 19일을 포함해 공연이 예정대로 열리더라도, 안전을 위해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예고했다. 시간표, 무대 장비, 회장 시설 등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 후 별도 공지된다.
주최 측은 관객, 출연 아티스트, 스태프 등 모든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며 개최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일정별 진행 상황
- 9월 19일(토): 예정대로 진행
- 9월 20일(일): 계속 검토 중
- 9월 21일(월, 공휴일): 계속 검토 중
- 정보 업데이트: 가능한 한 조기 판단을 원칙으로 매일 오후 1시경 최신 공지 발표
- 공지 확인 경로: 공식 애플리케이션 'Jフェス(J페스)', RIJF2026 공식 웹사이트, 공식 X(트위터) 계정
관객이 확인해야 할 점
이미 티켓을 구매해 참가를 계획 중인 관객이라면 두 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첫째, 20·21일 개최 여부는 하루씩 판단하며 한꺼번에 미리 확정하지 않는다. 둘째, 공연이 열리더라도 시간표와 무대 구성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현장에 도착하기 전 당일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