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한국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1회째 'RE:BORN' 슬로건 내걸고 재출발…역대 최다 66팀 라인업

한국의 대표 록 페스티벌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pentaportrf)이 제21회 개최를 알렸다. 올해 라인업은 총 66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주최 측은 올해 슬로건을 'RE:BORN(리본)'으로 정하고, 2025년 20주년 행사 당시 불거졌던 운영 논란을 인정하며 새 출발을 선언했다.
배경: 20주년 논란과 RE:BORN 선언
2025년 펜타포트는 20주년을 맞았지만, 운영 측면의 미비함으로 외부의 비판을 받았다. 올해 주최 측은 이를 정면으로 마주하며 'RE:BORN'이라는 주제를 통해 관객들의 인식을 전환하고, 세 번째 10년을 맞이하는 페스티벌을 재정의하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국의 록 음악 매체 Den Magazine은 개막을 앞두고 올해 라인업 총괄을 맡은 총괄 프로듀서 김명훈 프로젝트 매니저를 단독 인터뷰해, 2026년판 펜타포트의 기획 방향과 개혁 구상을 담았다. 전체 인터뷰는 Den 온라인 매거진에 게재됐다.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란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2006년부터 인천에서 열려온 한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야외 록 페스티벌 중 하나로, 오랫동안 해외 유명 록 밴드들을 한국 무대에 초청해왔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들
- 66팀 전체 라인업 명단: 아직 공개되지 않음
- 공연 일자·장소 세부 사항: 아직 공개되지 않음
- 티켓 오픈 시간 및 가격: 아직 공개되지 않음
- 티켓 판매 플랫폼: 아직 공개되지 않음
최신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pentaportrf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