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 14년 만에 서울 단독 공연

뉴욕 인디팝 밴드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가 2026년 11월 4일(수) 서울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2012년 내한 이후 14년 만의 한국 무대다. 공연 명은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 Live in Seoul 2026'이며, 공연에는 한국 밴드 불싸조(Bulssazo)가 함께한다.
공연 정보
- 공연명: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 Live in Seoul 2026
- 날짜: 2026년 11월 4일(수)
- 장소: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서울)
- 시간: 오픈 19:10 / 시작 19:30
- 공연: 불싸조(Bulssazo)
- 티켓 가격: 85,000원
- 예매 오픈: 2026년 8월 19일(수) 오후 8시
주최 측인 4shared에 따르면 예매 링크는 오픈 시간에 맞춰 주최 측 인스타그램 계정 @k_4shared 프로필 링크에 걸린 공식 사이트의 해당 공연 티켓 페이지에서 활성화될 예정이다. 예매 전 티켓 페이지에 안내되는 구매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문의는 이메일(4kor4kor4kor@gmail.com)로 받는다.
공연장 촬영 규정
주최 측은 불싸조의 공연 구간에서는 사진 촬영과 영상 녹화를 금지한다고 공지했다. 다만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의 공연 구간에 대한 촬영 규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14년 만의 재회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의 마지막 내한 공연은 2012년으로, 이번 공연까지 14년의 공백이 있다. 2009년 발표한 동명 앨범 《The Pains of Being Pure at Heart》는 2000년대 트위팝(twee pop)·인디팝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