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のん '자유투어 2026' 구지 공연, 추가석 10월 13일 정오 판매 — 도쿄 공연도 매진 임박

일본 배우 겸 뮤지션 のん의 투어 'のん(10)自由ツアー2026'(자유투어 2026) 구지(久慈) 공연이 매진 이후 소량의 추가 티켓을 내놓는다. 공연장의 기자재석을 일반석으로 전환하면서 생긴 물량으로, 10월 13일(화) 정오부터 티켓 플랫폼 eplus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소식은 주최사 Creativeman Productions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했다.
티켓 정보
- 공연: のん(10)自由ツアー2026 구지 공연 (추가 판매분)
- 판매 시작: 2026년 10월 13일(화) 낮 12시
- 판매 방식: 선착순, 수량은 '소량'으로만 공지
- 판매처: eplus.jp/non/
'기자재석 개방'이란 음향·조명 등 공연 장비를 위해 비워두었던 좌석을 무대 세팅이 확정된 뒤 시야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일반 판매석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추가 티켓은 보통 수량이 매우 적고, 공연 직전에야 풀리는 경우가 많다.
도쿄 공연도 매진 임박
Creativeman Productions는 구지 공연 외에도 도쿄 공연 티켓이 거의 소진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알리며, 관람 의사가 있다면 서둘러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두 공연 모두 eplus의 のん 전용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나머지 투어 일정과 상세 공연 정보는 주최 측 공식 계정 및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