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사랑의 일상’ 음악제 타이중편, 11월 14일 개최…일본 시티팝 밴드 류센케이 출연 확정

제8회 사랑의 일상 음악제(愛之日常音樂節) 타이중편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공연은 2026년 11월 14일(토) 대만 타이중의 위안만극장(圓滿劇場)에서 열리며, 입장은 무료다. 이번 타이중편에는 대만 출연진과 함께 일본 시티팝 밴드 류센케이(流線形, Ryusenkei)가 해외 라인업으로 참여한다.
출연진
- 류뤄잉(劉若英)
- 완팡(萬芳)
- 황윈링(黃韻玲) with 랑만리(浪漫里)
- 궈쯔 푸화악단(郭子浮花樂隊)
- 아부시(阿布𢇁)
- 솽치린(霜淇淋)
- 류센케이(流線形, Ryusenkei)
- DJ KenLin 린쉬안(林軒)
공연 정보
- 날짜: 2026년 11월 14일(토)
- 장소: 대만 타이중 위안만극장
- 입장료: 무료
- 세부 공연 시간 및 출연 순서는 아직 공지되지 않음 — 주최 측 공식 계정 발표 예정
일본 시티팝 밴드, 첫 합류
류센케이(流線形)는 일본 시티팝 부흥 흐름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이번 음악제의 해외 초청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타이중편에는 포크·팝 세대를 대표하는 류뤄잉, 완팡, 황윈링과 밴드·DJ 편성의 궈쯔 푸화악단, DJ KenLin 린쉬안이 함께 무대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