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Kings of Convenience, 중국 재방문 확정… 7월 22일 정오 티켓 오픈

노르웨이 포크 듀오 Kings of Convenience가 2026년 7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재방문을 발표했다. 2024년 첫 중국 투어 이후 약 2년 만이다. 밴드는 이번 투어에서 지난번의 좋은 경험을 이어가는 것을 넘어, 공연 규모에 더 적합한 공연장을 선택해 한층 나아진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티켓 정보
- 📅 티켓 오픈: 2026년 7월 22일(수) 낮 12:00 (베이징 시간)
- 🎫 예매처: 주최 측이 아직 예매 링크를 공개하지 않음
- 🗓 투어 일정 및 공연장: 주최 측이 아직 세부 일정을 공개하지 않음
배경
Kings of Convenience는 Eirik Glambek Bøe와 Erlend Øye로 구성된 듀오로, 어쿠스틱 기타의 잔잔한 편곡과 섬세한 하모니로 알려져 있다. 밴드는 공식 게시물에서 2024년 첫 중국 방문 이후 하루빨리 다시 돌아와야겠다고 느꼈다고 언급했으며, 이번에 공연장 규모를 격상한 것 역시 중국 시장에 대한 무게감을 보여준다. 구체적인 투어 일정과 티켓 세부 사항은 밴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