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Khaki×傷心欲絕, 11월 도쿄·12월 타이베이 합동 투어 발표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 Khaki와 타이베이 록밴드 傷心欲絕 Wayne's So Sad가 합동 투어를 발표했다. 2026년 11월 12일(목) 도쿄 아오야마의 月見ル君想フ(츠키미루키미오모우), 12월 23일(수) 타이베이 SUB에서 각각 공연을 연다. 두 밴드가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Khaki로서는 첫 대만 공연이기도 하다. 소식은 주최 측 Big Romantic Records가 인스타그램(@bigromanticrecords)을 통해 공개했다.
투어 일정과 티켓 정보
- 2026년 11월 12일(목) — 도쿄 아오야마 月見ル君想フ — 티켓 판매 중
- 2026년 12월 23일(수) — 타이베이 SUB — 10월 20일 티켓 판매 시작
- 티켓 구매 링크: 인스타그램 @bigromanticrecords 프로필 링크
두 밴드의 최근 행보
傷心欲絕는 올해 6월 오사카 공연을 가졌고, 8월에는 데뷔 이후 첫 베스트 앨범 LP를 발매했다. 이번 도쿄 공연은 이러한 일본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 Khaki는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해왔으며, 이번이 대만으로 활동 범위를 처음 넓히는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