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켄드릭 라마, 자네이 아이코 신곡 'So Good'에 피처링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가 자네이 아이코(Jhené Aiko)의 신곡에 이름을 올렸다. 음악 매체 Pitchfork가 2026년 9월 1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이코의 새 앨범 Westside Whimsy에 수록된 곡 'So Good'에 라마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두 아티스트가 함께 작업하는 것은 13년 만이다.
So Good과 Westside Whimsy
'So Good'은 아이코의 신보 Westside Whimsy에 수록된 트랙이다. Pitchfork는 이 곡을 통해 두 사람이 10여 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한 트랙에서 만났다고 전했다.
라마는 최근 몇 년간 힙합과 R&B 영역의 피처링에 다수 참여해왔고, 아이코는 R&B 기반의 자작곡과 협업 트랙을 꾸준히 발표해온 아티스트다. 관련 발매 세부 사항은 Pitchfork 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