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프랑스 DJ 카빈스키, 향년 50세로 별세

프랑스 DJ이자 프로듀서인 카빈스키(Kavinsky, 본명 뱅상 벨로르제·Vincent Belorgey)가 향년 50세로 세상을 떠났다. NME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7월 28일(화) 밤 10시 30분경 파리 자택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이웃 주민이 며칠간 그가 건물을 드나드는 모습을 보지 못해 긴급 신고를 하면서 발견됐다. 프랑스 매체 <르 피가로(Le Figaro)>는 사인이 뇌졸중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으며, 사망 며칠 전 그는 지인들에게 심한 두통을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발표
Far Out의 보도에 따르면 파리 경찰은 성명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으며, 현장에 최초 도착한 인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