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하루 네무리 × 붓코이로 모모카, 도쿄서 첫 합동 무대

도쿄 아오야마의 라이브하우스 츠키미루 키미오모후(月見ル君想フ)가 주최하는 자체 기획 공연 시리즈 《感電 vol.6》이 2026년 9월 15일(화) 열린다. 출연진은 하루 네무리(春ねむり)와 붓코이로 모모카(ぶっ恋呂百花)(키노시타 모모카). 주최 측은 SNS 공지를 통해 두 사람이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공연 메인 비주얼도 같은 날 공개됐으며, 티켓은 일본 티켓 플랫폼 e+와 해외 팬을 위한 판매처 チケミー(티케미)를 통해 동시 판매 중이다.
공연 정보
- 공연명: 月見ル君想フ pre.《感電 vol.6》
- 날짜: 2026년 9월 15일(화)
- 시간: 개장 19:00 / 공연 시작 19:30
- 장소: 츠키미루 키미오모후(月見ル君想フ), 도쿄
- 티켓: 예매 3,800엔 + 음료비(1drink) 별도
- 구매: e+ / 해외 구매 チケミー
장르를 넘나드는 두 아티스트
주최 측은 공지에서 두 아티스트의 공통점을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이라고 표현했다. 하루 네무리는 시적인 가사와 샤우팅, 일렉트로닉 비트를 결합한 스타일로 공연하며, 일본 인디 신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왔고 여러 차례 해외 투어도 진행한 바 있다.
붓코이로 모모카는 키노시타 모모카의 음악 활동명이다. 이번 공연은 두 아티스트가 같은 무대에 서는 첫 무대이며, 장소는 자체 기획 공연으로 잘 알려진 아오야마의 라이브하우스 츠키미루 키미오모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