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태국 밴드 FORD TRIO, 《YANT》 일본반 바이닐 9월 25일 발매…일본 투어와 동시 진행

태국 밴드 FORD TRIO의 최신작 《YANT》가 처음으로 바이닐 형태로 발매된다. 일본반은 Big Romantic Records가 맡아 2026년 9월 25일 일본에서 먼저 선보인다. 이 앨범은 태국 민간 신앙을 주제로, 밴드 특유의 펑크(Funk)와 사이키델릭 질감을 보다 영적인 사운드로 확장한 작품이다. 일본반에는 아날로그 한정 보너스 트랙 3곡이 추가로 수록되며, 발매일은 밴드의 Japan Tour 2026 기간과 겹친다. 예약 판매는 현재 진행 중이다.
일본반 한정 보너스 트랙
추가된 세 곡은 모두 바이닐 한정 트랙으로, 각기 다른 아티스트가 믹스를 맡았다.
- 〈1-100〉 — APICHAT PAKWAN 믹스
- 〈RADUB〉 — 오키나와 덥(Dub) 아티스트 HARIKUYAMAKU 믹스
- 〈ใครฟัง (DEMO)〉 — 밴드 초기 인기곡을 FORD TRIO가 직접 리믹스
발매 및 투어 정보
- 발매일: 2026년 9월 25일 (일본반 선행 발매)
- 발매 레이블: Big Romantic Records
- 사양: 바이닐 LP, 아날로그 한정 보너스 트랙 3곡 수록
- 예약 판매: 현재 진행 중
- 투어: Japan Tour 2026, 도쿄 공연 및 마쓰모토 링고 음악제(松本りんご音楽祭) 출연 예정 (개별 공연 시간 및 장소는 밴드 공식 계정 공지 참고)
밴드는 공지를 통해 방콕의 Tha Chang에도 감사를 전했다. 이 소식은 FORD TRIO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