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DYGL, 6집 들고 서울로…STRANGERS CLUB FEST 이틀간 개최

일본 밴드 DYGL이 2026년 10월 24일(토)과 25일(일) 이틀 연속 서울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DYGL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All Tomorrows 발매와 맞물려 진행된다. 주최는 서울 소재 단체 STRANGERS CLUB으로, 행사명은 'STRANGERS CLUB FEST - DYGL CROSSING SEOUL TO TOKYO'다. 주최 측은 공지에서 '수상한 뮤지션들이 모이는 축제'를 표방하며 한국 밴드 6팀을 DYGL과 함께 무대에 세운다고 밝혔다.
출연진
DYGL은 이틀 모두 출연한다. 날짜별로 확인된 라인업은 다음과 같으며, 추가 출연진은 주최 측 공식 계정 공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DAY 1: 10월 24일(토)
- DYGL
- Say Sue Me (세이수미)
- Peach Truck Hijackers
- OYSTERS
DAY 2: 10월 25일(일)
- DYGL
- 봉제인간
공연 정보
- 명칭: STRANGERS CLUB FEST - DYGL CROSSING SEOUL TO TOKYO
- 날짜: 2026년 10월 24일(토), 10월 25일(일)
- 장소: 대한민국 서울 (구체적 공연장 미공개)
- 주최: STRANGERS CLUB (@strangersclubseoul)
- 티켓 가격 및 예매처: 아직 공개되지 않음 — 주최 측 공식 계정 공지 확인 필요
DYGL과 'All Tomorrows'
DYGL은 일본 출신 록 밴드로, 이번 서울 이틀 공연은 여섯 번째 정규 앨범 All Tomorrows 발표와 함께 이뤄진다. 주최 측은 공지에서 DYGL과 한국 참여 밴드들을 나란히 언급하며, 두 지역의 사운드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음악으로 이틀간 교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