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일본 밴드 cero, 10월 10일 첫 서울 단독 공연

일본 3인조 밴드 cero가 2026년 10월 10일(토) 오후 7시, 서울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연다. 공연명은 'Contemporary Seoul Cruise'이며,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공연 정보
- 일시: 2026년 10월 10일(토) 19:00
- 장소: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서울)
- 티켓: 전석 스탠딩 77,000원
- 공연 시간: 약 90분
- 예매처: YES24티켓
- 예매 오픈: 2026년 8월 3일(월) 12:00
- 공연 페이지: highjinkx.com/cero
도쿄에서 서울로 이어지는 여정
이번 공연은 한국 기획사 highjinkx가 주최한다. 주최 측은 공지에서 cero의 음악을 '도시의 변박 리듬 위를 걷는' 서사로 묘사하며, 이번 공연을 도쿄에서 시작해 서울로 이어지는 하나의 사운드 여정으로 소개했다.
이번이 cero가 밴드 이름으로 여는 첫 서울 단독 공연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연 페이지와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