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Broken Social Scene, 2027년 3월 도쿄·오사카서 연이틀 공연

캐나다 토론토 출신 인디록 집단 Broken Social Scene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재방문을 알렸다. 2027년 3월 30일(화) 도쿄, 3월 31일(수) 오사카에서 각 1회씩 공연을 연다. 오랜만의 일본 무대로, 밴드는 공고문에 "It's been a minute"(오랜만이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3단계에 걸친 티켓 판매 일정을 함께 공개했다.
공연 정보
- 2027년 3월 30일(화) 도쿄
- 2027년 3월 31일(수) 오사카
- 공연장 및 티켓 가격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음 — 공식 계정 및 웹사이트 공지 확인 필요
티켓 판매 일정
이번 판매는 주최 측 선예매, Ticket Bureau 선예매, 일반 판매까지 총 세 단계로 나뉜다. 모든 시간은 현지 시각 기준이다.
- 주최 측 선예매(Promoter Presale): 9월 29일 현지 시각 오후 5시부터 10월 12일까지
- Ticket Bureau 선예매: 10월 13일 현지 시각 낮 12시부터 10월 25일까지
- 일반 판매(General Sale): 10월 31일 오전 10시(일본 시각 기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들
구체적인 공연장 이름과 티켓 가격, 예매 플랫폼 링크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원정 관람을 고려하는 팬이라면 추가 공지를 기다려야 한다.
Broken Social Scene은 어떤 밴드인가
Broken Social Scene은 토론토를 기반으로 한 인디록 집단으로, 결성 이후 유동적인 멤버 구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작품과 투어에 따라 참여 인원이 달라지며, Feist, Emily Haines 등 캐나다 뮤지션들과 오랜 교류를 이어왔다. 대표작으로는 《You Forgot It in People》과 《Forgiveness Rock Record》가 있다. 이번 공지는 밴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됐으며, 현재까지 확정된 일본 공연은 도쿄와 오사카 두 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