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음악 페스티벌
일정, 티켓, 캠핑, 교통, 해외 팬의 예매 방법까지 정리한 상시 가이드.
마카오 국제음악제(MIMF): 세계유산 속에서 즐기는 클래식·오페라 축제
Macau매년 10~11월 마카오에서 열리는 한 달짜리 클래식·오페라·월드뮤직 축제. 세계유산 공연장에서 열리고 외국인 관객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Day-trip MOP 150 ≈ ₩25,83338 일정 미정 더 보기 →
자즈만두(카트만두 재즈 페스티벌) 가이드: 남아시아 최대·최장수 재즈 축제
Kathmandu남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국제 재즈 페스티벌 자즈만두. 카트만두 밸리 일대의 작은 클럽과 정원에서 일주일간 이어지는 공연을 소개한다.
Day-trip NPR 1,000 ≈ ₩10,0002026 일정 미정 더 보기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26, 어벤지드 세븐폴드·메가데스 헤드라이너 확정…해외 팬 위한 영문 티켓 페이지도 신설
Busan2000년 시작된 한국 최장수 록 페스티벌이 2026년 10월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어벤지드 세븐폴드와 메가데스가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영문 티켓 페이지와 클룩(Klook) 판매 채널도 새로 마련됐다.
Camping ₩120,00025일 후 더 보기 →보이시스 페스티벌 — 타이베이 강변에서 즐기는 인디·록 축제
Taipei타이베이 시내 지룽강변에서 열리는 야외 페스티벌. 도심 스카이라인과 강을 배경으로 여행 일정에 부담 없이 끼워 넣을 수 있다.
Day-trip 26일 후 더 보기 →칠 아웃 페스티벌(秋OUT): 궁관역 도보권, 타이베이에서 가장 느긋한 '블록 페스티벌'
Taipei타이베이 궁관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가장 편한 도심 페스티벌 '칠 아웃(秋OUT)'. 강변 워터파크 일대에서 인디밴드, 랩, R&B, DJ 셋이 어우러진다. 2026년은 10월 10~11일 개최.
Day-trip 33일 후 더 보기 →
고베 재즈 스트리트: 항구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일본 최초의 '재즈 워킹' 축제
兵庫縣神戶市 Kobe, Hyogo1982년부터 이어진 일본 최초의 재즈 워킹 페스티벌, 고베 재즈 스트리트가 2026년 10월 10~11일 열린다. 배지 하나로 산노미야·기타노·토아로드 일대 클럽과 교회, 호텔을 자유롭게 오가며 즐길 수 있다.
Day-trip 2026 prices not yet announced (the official site states they will be announced once finalized). For reference, 2025 (42nd edition) prices: one-day advance ¥4,100 / at-door ¥4,600; two-day advance ¥7,700 / at-door ¥8,700; student ticket ¥1,000.33일 후 더 보기 →
타카오 록(打狗祭) — 가오슝의 대표 록·인디 페스티벌, 무료 야외 무대로 즐기는 방법
Kaohsiung가오슝의 상징적인 수변 공연장 가오슝 뮤직센터에서 열리는 대표 록·인디 페스티벌. 야외 무대는 무료 입장이라 여행 중 가볍게 들르기 좋다.
Day-trip 무료 입장33일 후 더 보기 →
요코하마 재즈 프롬나드 - 티켓 없이도 즐기는 일본 최대 거리 재즈 축제
Yokohama, Kanagawa패스 한 장으로 다 보는 축제가 아니다. 요코하마 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무료 거리 공연과, 제대로 앉아서 보고 싶은 무대를 위한 유료 홀 공연이 공존하는 구조다.
Day-trip JP¥4,000 ≈ ₩35,55633일 후 더 보기 →초파이 루강(潮派鹿港) 페스티벌 — 대만 사당 마을에서 열리는 무료 뮤직 페스티벌
Changhua (Lukang)대만 창화현 루강의 유서 깊은 사당 마을에서 열리는 완전 무료 축제. 대만 대형 아티스트 라인업과 야시장, 디자인 마켓, 고도(古都)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다.
Day-trip 무료 입장39일 후 더 보기 →신크로나이즈 페스트: 자카르타에서 만나는 인도네시아 음악 10여 년의 축제
Jakarta인도네시아 음악의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자카르타의 대표 음악 축제. 3일간 열두 개 넘는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라인업을 소개한다.
Day-trip IDR 550,000 ≈ ₩46,59739일 후 더 보기 →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즐기는 가을 인디 축제
Seoul매년 10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 인디·어쿠스틱 가을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을 소개한다.
Day-trip ₩132,00040일 후 더 보기 →
조드푸르 RIFF: 15세기 사막 성채에서 열리는 인도 루츠 뮤직 축제
Jodhpur, Rajasthan인도 라자스탄 조드푸르의 메헤랑가르 성채에서 열리는 루츠·포크 음악 축제. 매년 가장 밝은 보름달이 뜨는 샤라드 푸르니마 시기에 맞춰 열린다.
Day-trip ₹5,900 ≈ ₩94,23645일 후 더 보기 →
보르네오 재즈 페스티벌: 말레이시아 미리 열대우림 옆 골프장에서 열리는 동남아 최장수 재즈 축제 중 하나
Miri, Sarawak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재즈 페스티벌 중 하나로,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미리의 열대우림을 개간해 만든 골프장에서 매년 열린다. 대도시의 화려한 재즈 페스티벌과는 결이 다른, 여유로운 열대 버전이다.
Day-trip MYR 80 ≈ ₩24,44446일 후 더 보기 →쫑지 페스티벌 (Congji Festival) — 옛 제당공장에서 열리는 타이난 인디·록 축제
Tainan1900년대 제당공장을 개조한 '텐드럼 문화마을'에서 열리는 인디·록 페스티벌. 산업유산과 타이난 미식이 어우러진 독특한 남부 대만 여행지다.
Day-trip 47일 후 더 보기 →타이완 파시왈리 페스티벌 가이드 — 태평양 연안에서 만나는 오스트로네시안 원주민 음악, 무료 관람
Taitung타이완을 대표하는 원주민·오스트로네시안 음악 축제 파시왈리 페스티벌. 아미족과 태평양 지역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에 서는 흔치 않은 문화 교류의 장이며, 입장은 무료다.
Day-trip 무료 입장54일 후 더 보기 →록 인 타이중(Rock in Taichung) — 대만 중부에서 즐기는 무료 록 페스티벌
Taichung타이중시가 주최하는 무료 록 페스티벌. MRT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공원에서 열려, 대만 중부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Day-trip 무료 입장54일 후 더 보기 →